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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광주과학기술원 김홍국 교수팀, 제30회 신호처리합동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 수상]

  • 작성자
    최고관리자
  • 등록일
    2020-10-21
  • 조회수
    90
  • 뉴스웍스 발췌

     

    광주과학기술원 김홍국 교수팀, 제30회 신호처리합동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 수상

     

    올해로 30회를 맞는 신호처리합동학술대회는 신호처리 분야의 다양한 연구결과 발표 밑 토론의 장으로써 국내 최고 수준의 유서 깊은 학술 행사이다.

     

    김혹국 교수가 주도하고 통합과정 박동건 학생이 수행한 '퍼지 이산 학습기반의 변분 오토인코더'논문에서 VQ-VQE에 퍼지 이론을 접목하였다. 

    VQ-VAE는 이산 잠재 변수를 생성하여 해석이 쉽고 데이터 분포를 다루기 쉬어 사전 확률의 추정이 더 잘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방법이다. 

     

    김홍국 교수는 “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의 신호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는 딥러닝 원천기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와 연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”면서 “기존 기술 보다 의미있는 데이터 표현을 만들 수 있고 특히 다운스트림 작업에 전이학습으로써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데 의미가 있다”고 말했다. 

     

    관련 기사 링크: http://www.newswork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96628#_enlip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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